추석을 맞이하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중인 하나인 추석 명절이 다가온듯 합니다. 이번에는 코로나19때문에 많은 사람이 이동을 자제해야 된다고 하는데, 뉴스를 보면은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이동하는 사람은 이동을 하게 되어 있고, 집에서 지낼사람은 지내는것 같지만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앞에는 가는 길목에 있어서 보면은 주말이나 지금이나 차량의 이동이 그렇게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말보다 이동하는 차량이 많아서 자동차가 이동하는 소음이 주말과 비슷하거나 혹은 더 많은 느낌이 들어서 이동을 자제하기 보다는 그냥 명절에 고향 방문을 많이 하는듯 보여진다고 하고 싶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동에 제한과 생활에 제한을 받다보니 어쩌면은 이런 시기에 이동을 할 명목이 생경서 더욱더 이동을 하는것으로 보여진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은 이동에 제한은 좀 느슨하다고 해도 방역에는 최선을 다해서 막아야 우리가 평범하게 누리던 생활에 대해서 빨리 복귀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명절에 어딘가를 방문하더라도 각자 개인이 방역에는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디 가는편이 아니라서 이번 명절은 그냥 집에서 느긋하게 쉬겠지만 명절이후에 코로나19가 잠잠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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