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swap 설정 테스트

서버 공부는 하면 할 수록 난해한 느낌입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내용이지만 찾다보면은 서버에 적용하지 않은것을 보고 왜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이번에 SWAP 설정도 설정하지 않는것은 참 아이러니한 상태입니다.

어쩌다가 웹상의 다른 글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확인해 본것이 이렇게 설정 하지 않았다는것을 알아채고 나면은 한번씩 머리속이 멍해지는 편입니다. 이 블로그가 있는 서버는 1년에 2~3번 정도 옮겨 다니는편입니다.

서버라고 해서 한번 만들고 그냥 두는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다른 작업도 하다보니 조금씩 찌꺼기가 남게 되어서 그동안 정리한 내용을 한번에 적용을 하고 깔끔하게 패치하고 나서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동안 공부를 하면서 남은 찌꺼기는 공부를 하면서 설치를 해서 제가 알지 못하는곳에 있어서 정리가 되고 시간이 비면은 깔끔하게 서버에 적용하고 이전을 합니다.

블로그 자체의 이전은 30분~1시간 정도 투자를 하면 되기때문에 꼭 시간이 빌때 하는편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동안 서버를 이전하면서 만든 제 스스로의 메뉴얼이 swap 항목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어서 이번 기회에 테스트 하고 내년 명정까지 테스트 운영해보고 그 이후는 다시 한번더 서버를 이전하면 될것 같습니다.

항상 공부하면서 서버에 적용하는것은 그 서버에 따라서 다르기에 3개월을 살펴보는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문제가 있다면은 버리는것인데… swap이 어느 시점에서 제가 판단하기에 불편해서 버린것이 아닐까 싶지만… 이번에는 괜찮았으면 합니다.

물론 swap 자체가 좋은기능이고 하드웨어 성능이 어느정도 바쳐준다면 각자 개인의 설정에 맞춰서 사용하는것이 좋은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평가를 한다는 이유는 제 개인 서버에서 필요한지 판단이지 swap 자체를 평가하는것이 압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서버의 swap의 필요성에 대한 평가지 swap 자체 기능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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