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학원의 부적합자

속이 시원하다고 할까 답답하게 진행되는것 없이 보는 사람이 고민을 할 것도 없이 주인공이 강하다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전제로 진행을 하다 보니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내용이야 제목 그대로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게 마왕아 환생을 하고 뒤틀린 역사로 인해서 마왕으로 인정 받지 못해서 부적합자 이지만 실제로는 모든것이 가능한 마왕이라서 자게 멋대로 사는 삶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이런경우를 먼치킨이라고 하지만 주인공이 시원시원하게 처리하는 모습만 봐도 답답하지 않으니 오히려 보기 편하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물에서 생각을 강요당하면은 복잡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이 없이 그냥 물이 흘러가는데로 보는것도 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굳이 꼭 봐야 한다는 생각이 없으나 시간 날때 심심풀이삼아서 볼 수 있다면은 보면 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